
세계적 화두가 '녹색'이다. 각 국가별로 녹색성장 견인을 위한 다양한 역할이 요구되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국가비전으로 선포한 이래 녹색성장을 통해 환경과 경제의 선순환구조를 만들고 이를 국가 발전 동력으로 삼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IT·NT·환경·에너지·로봇 등에 활용되는 다양한 녹색기술은 미래를 이끌 새로운 성장 활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각 연구소·기업 등은 녹색기술 개발과 녹색제품 생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정부도 이를 위해 적극적 R&D 투자와 협력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제27회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IASP 2010 DAEDEOK, 이하 IASP 대덕총회)에서는 '글로벌 녹색성장'의 주제를 도출했으며 주제를 중심으로 한 그린 비즈니스 장의 마련을 위해 '국제 녹색첨단기술 전시회'를 기획했다.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녹색성장의지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유일의 혁신클러스터인 대덕특구의 역량과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녹색기술전시회는 네트워크를 쌓고 장기적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됐다. 학술적인 것 뿐 아니라 네트워크 현장을 통해 비즈니스 창출까지 이뤄지도록 한 것.
녹색기술 제품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첨단기업 CEO, 바이어, 벤처 투자자등이 한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행사로, 전 세계에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첨단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미래 지향적 기업 이미지를 부각해 각 업체들로 하여금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미래 부가가치 창출의 기회를 마련하고 더불어 그린코리아 이미지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림으로써 대덕특구를 그린 비즈니스 중심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그 해 STP(Science Techno Park)가 당면한 과제나 향후 진행 부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방향과 트렌드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다는 데에도 대덕특구에서 주최하는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IASP 2010 Daedeok)'와 '국제 녹색첨단기술 전시회'는 큰 의의를 가진다.
대덕특구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연구 집적 클러스터이며 그중 녹색관련 기술과 관련된 연구성과가 상당히 많다.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강계두)는 전세계 STP가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에서 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덕특구의 장점을 소개하고 대덕특구를 그린 비즈니스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관을 구성한다.
대덕특구는 총 3개관으로 구성되는 전시관을 통해, 사이언스파크에서 세계적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녹색성장 콘텐츠를 홍보할 예정이다. IT·BT·NT·ET·GT·신재생·융복합 등의 첨단과학, 미래전지, 태양·풍력·수소·원자력 등의 친환경 에너지기술 관련제품을 전시하는 Green Biz관과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업연구소, 대학 R&D센터의 녹색기술 및 연구 성과를 선보이는 Green R&D관, 국내외 테크노파크, 지방과학단지와 클러스터, 경제자유구역청등의 성과를 전시하는 STP관에서 각각 녹색관련 미래 산업의 비전을 선보일 방침이다.
대덕특구 주제관에는 대덕특구의 역사와 첨단기술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며, 특구의 대표적인 첨단기술 성과중 하나인 '휴보'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Green R&D관에서는 대덕특구의 첨단기술과 세계적인 기업연구기관과 공동연구의 성과를 보여준다.
국내기관으로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핵융합연구소 등 대덕특구 대표 연구기관들이 수소재료 측정기술, 나로 2호 모형, 녹색첨단기술 성과, 연료감응형 태양전시 활용 사업화 시스템, 하나로 원전 모형, 차세대 핵융합 초전도 연구장치(KSTAR), 녹색성장 첨단화학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ETRI는 핀란드 최대의 국영연구기관 VTT와 함께 홈네트워크 상호연동 시스템을, KAIST와 미국 뇌과학 응용 선도업체인 뉴로스카이 R&D센터는 뇌파를 활용한 레이싱카 운전 모듈을 전시한다. KAIST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연구센터에서는 고효율 그린컴퓨팅, 유일B&S와 벨라루스의 화폐 위조방지 전문회사인 레귤라사는 위조방지시스템을 전시할 예정이다.
Green Biz관에서는 대덕특구에서 지원하여 성공한 대표적 사업화 사례인 전자종이(이미지앤머터리얼스), 위그선(윙쉽테크놀러지), 차세대 무선서비스 광인프라 네트워크 상용화 기술(ETRI 등), 금속나노 인쇄재료 및 적용제품 기술(삼성전기 등) 등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대덕특구가 지원하고, 이노디자인과 다담디자인 사업을 수행한 토탈디자인 지원사업의 성과 제품도 함께 전시된다. 특구기업, 연구원의 우수한 기술을 융·복합하여 접목시킨 비즈니스모델의 디자인을 개발지원한 사례로 대나무자전거(바이칸), 음이온 LED스텐드(플루엔), 고효율이동발전(에이지엔파워) 등 30여개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내 대표적 풍력 및 연료전지 선두기업인 두산중공업을 비롯, 탄소소재를 활용한 디젤엔진 매연여과장치를 소개하는 칸세라와 SPS의 고효율배터리, S&T 글로벌, 씨엘씨파이켐 등 전국의 다양한 기업들의 첨단 기술제품들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STP관에서는 국내와 해외 사이언스파크가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각 지역 테크노파크, 대구경북·황해·새만금군산 경제자유구역청, 전국과학연구단지협의회, 한국산업단지공단 클러스터 등이 참여 의사를 밝혀온 바 있다.
그 외 이번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 개최지인 대덕특구 주제관을 별도 부스로 마련하고, 대덕특구가 가지고 있는 녹색기술 키워드를 홍보할 예정이며, 또한 차년도 공동개최지인 덴마크 사이언-DTU 사이언스파크, 심비온 사이언스파크도 주제관을 구성하여 2011년 세계총회 홍보에 나선다.
대덕특구지원본부 강계두 이사장은 '전시기간동안 별도의 PT룸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장소를 마련해 전시참여기업은 물론 특구 내 기업이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내실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IASP 대덕총회가 한국에서 처음 열리고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참가자가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런 때에 녹색 첨단기술 강국으로써 대덕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들이 해외 사이언스파크 과학자와 기업가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녹색첨단기술전시회는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제27회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 홈페이지(www.iasp2010ddi.com)을 통해 무료 참관 신청을 할 수 있다.
IT·NT·환경·에너지·로봇 등에 활용되는 다양한 녹색기술은 미래를 이끌 새로운 성장 활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각 연구소·기업 등은 녹색기술 개발과 녹색제품 생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정부도 이를 위해 적극적 R&D 투자와 협력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제27회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IASP 2010 DAEDEOK, 이하 IASP 대덕총회)에서는 '글로벌 녹색성장'의 주제를 도출했으며 주제를 중심으로 한 그린 비즈니스 장의 마련을 위해 '국제 녹색첨단기술 전시회'를 기획했다.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녹색성장의지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유일의 혁신클러스터인 대덕특구의 역량과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녹색기술전시회는 네트워크를 쌓고 장기적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마련됐다. 학술적인 것 뿐 아니라 네트워크 현장을 통해 비즈니스 창출까지 이뤄지도록 한 것.
녹색기술 제품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첨단기업 CEO, 바이어, 벤처 투자자등이 한자리에 모여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행사로, 전 세계에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첨단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미래 지향적 기업 이미지를 부각해 각 업체들로 하여금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미래 부가가치 창출의 기회를 마련하고 더불어 그린코리아 이미지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림으로써 대덕특구를 그린 비즈니스 중심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그 해 STP(Science Techno Park)가 당면한 과제나 향후 진행 부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방향과 트렌드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다는 데에도 대덕특구에서 주최하는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IASP 2010 Daedeok)'와 '국제 녹색첨단기술 전시회'는 큰 의의를 가진다.

대덕특구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연구 집적 클러스터이며 그중 녹색관련 기술과 관련된 연구성과가 상당히 많다.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강계두)는 전세계 STP가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에서 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덕특구의 장점을 소개하고 대덕특구를 그린 비즈니스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관을 구성한다.
대덕특구는 총 3개관으로 구성되는 전시관을 통해, 사이언스파크에서 세계적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녹색성장 콘텐츠를 홍보할 예정이다. IT·BT·NT·ET·GT·신재생·융복합 등의 첨단과학, 미래전지, 태양·풍력·수소·원자력 등의 친환경 에너지기술 관련제품을 전시하는 Green Biz관과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업연구소, 대학 R&D센터의 녹색기술 및 연구 성과를 선보이는 Green R&D관, 국내외 테크노파크, 지방과학단지와 클러스터, 경제자유구역청등의 성과를 전시하는 STP관에서 각각 녹색관련 미래 산업의 비전을 선보일 방침이다.
대덕특구 주제관에는 대덕특구의 역사와 첨단기술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며, 특구의 대표적인 첨단기술 성과중 하나인 '휴보'가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Green R&D관에서는 대덕특구의 첨단기술과 세계적인 기업연구기관과 공동연구의 성과를 보여준다.
국내기관으로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핵융합연구소 등 대덕특구 대표 연구기관들이 수소재료 측정기술, 나로 2호 모형, 녹색첨단기술 성과, 연료감응형 태양전시 활용 사업화 시스템, 하나로 원전 모형, 차세대 핵융합 초전도 연구장치(KSTAR), 녹색성장 첨단화학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ETRI는 핀란드 최대의 국영연구기관 VTT와 함께 홈네트워크 상호연동 시스템을, KAIST와 미국 뇌과학 응용 선도업체인 뉴로스카이 R&D센터는 뇌파를 활용한 레이싱카 운전 모듈을 전시한다. KAIST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연구센터에서는 고효율 그린컴퓨팅, 유일B&S와 벨라루스의 화폐 위조방지 전문회사인 레귤라사는 위조방지시스템을 전시할 예정이다.
Green Biz관에서는 대덕특구에서 지원하여 성공한 대표적 사업화 사례인 전자종이(이미지앤머터리얼스), 위그선(윙쉽테크놀러지), 차세대 무선서비스 광인프라 네트워크 상용화 기술(ETRI 등), 금속나노 인쇄재료 및 적용제품 기술(삼성전기 등) 등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대덕특구가 지원하고, 이노디자인과 다담디자인 사업을 수행한 토탈디자인 지원사업의 성과 제품도 함께 전시된다. 특구기업, 연구원의 우수한 기술을 융·복합하여 접목시킨 비즈니스모델의 디자인을 개발지원한 사례로 대나무자전거(바이칸), 음이온 LED스텐드(플루엔), 고효율이동발전(에이지엔파워) 등 30여개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국내 대표적 풍력 및 연료전지 선두기업인 두산중공업을 비롯, 탄소소재를 활용한 디젤엔진 매연여과장치를 소개하는 칸세라와 SPS의 고효율배터리, S&T 글로벌, 씨엘씨파이켐 등 전국의 다양한 기업들의 첨단 기술제품들과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STP관에서는 국내와 해외 사이언스파크가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각 지역 테크노파크, 대구경북·황해·새만금군산 경제자유구역청, 전국과학연구단지협의회, 한국산업단지공단 클러스터 등이 참여 의사를 밝혀온 바 있다.
그 외 이번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 개최지인 대덕특구 주제관을 별도 부스로 마련하고, 대덕특구가 가지고 있는 녹색기술 키워드를 홍보할 예정이며, 또한 차년도 공동개최지인 덴마크 사이언-DTU 사이언스파크, 심비온 사이언스파크도 주제관을 구성하여 2011년 세계총회 홍보에 나선다.

대덕특구지원본부 강계두 이사장은 '전시기간동안 별도의 PT룸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장소를 마련해 전시참여기업은 물론 특구 내 기업이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내실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IASP 대덕총회가 한국에서 처음 열리고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참가자가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런 때에 녹색 첨단기술 강국으로써 대덕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들이 해외 사이언스파크 과학자와 기업가에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녹색첨단기술전시회는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제27회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 홈페이지(www.iasp2010ddi.com)을 통해 무료 참관 신청을 할 수 있다.
전시회 참여 문의
제27회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IASP 2010 Daedeok) 준비사무국
042-865-8851, 8857
제27회 세계사이언스파크총회(IASP 2010 Daedeok) 준비사무국
042-865-8851, 8857




